치과정보

늘 솜씨 좋은 치과, 서울늘솜치과 A to Z

페이지 정보

작성자서울늘솜치과 댓글 0건 조회 80회 작성일 20-10-23 15:38

본문

1b1323ee58f0d50959ab460d022204ca_1603434991_6762.jpg



안녕하세요! 늘 솜씨 좋은 치과, 서울늘솜치과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서울늘솜의 A 부터 Z까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먼저 서울늘솜의 뜻 부터 알아봐야겠죠? 앞서 인사드렸듯이 늘 솜씨 좋게 진료하는 치과라는 뜻이랍니다. 줄임말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하실 것 같네요^^ 



1b1323ee58f0d50959ab460d022204ca_1603435002_9286.jpg
 


우선 서울늘솜치과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대표원장님을 먼저 소개해드릴게요. 정지아 대표원장님은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치의학과를 졸업하시고 이 곳 세교 19단지에 자리 잡고 치과를 개원하셨습니다. 원장님은 여성의료진으로써 섬세하고 꼼꼼한 진료만을 진행하고 계신데요. 워낙 꼼꼼한 성격이시다 진료시간이 조금 길어지기도 하는데 그만큼 빈 틈 없이 진료하기 위함이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해요.


1b1323ee58f0d50959ab460d022204ca_1603435012_4786.jpg



여러분들은 혹시 세렉이라는 장비를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세렉은 3차원 스캐너로 치아를 스캔하고 치아에 딱 맞는 크기와 어울리는 모양으로 원내에서 바로 보철물 제작이 가능합니다. 기존 기공소에서 제작하는 것과 달리 보철물이 잘 맞지 않는 경우 즉시 디자인을 수정해 자체적으로 제작이 가능해 재치료 시간까지 효과적으로 단축이 가능하답니다. 서울늘솜치과에서는 이러한 첨단장비 세렉을 통해 단축된 보철치료를 진행하고 있어요.


1b1323ee58f0d50959ab460d022204ca_1603435024_1596.jpg
 


그리고 원장님의 진단에 정확성를 더하기 위한 3차원 CT를 치료에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기존 치과용 엑스레이에 비해 약 3,000배 이상의 고배율로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를 통해 임플란트 및 매복 사랑니 등의 고난도의 치료를 안전하게 검사하고 치료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선량CT이기 때문에 방사능 걱정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는 장비랍니다.


1b1323ee58f0d50959ab460d022204ca_1603435033_2902.jpg
 


많은 분들이 치과에 내원하시기를 꺼려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아마 그 이유는 대부분 통증과 관련되어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시술 중에는 마취를 하기 때문에 통증을 거의 느끼지 못하지만 마취를 하는 통증이 사실 만만치 않죠. 


숙련된 의료진은 천천히 일정한 속도로 마취부위를 문지르며 통증을 줄이지만 매번 같을 수 없기 때문에 걱정스러워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겁니다. 서울늘솜치과는 환자분들이 느끼실 수 있는 통증과 부담을 줄여드리기 위해 무통마취 장비를 활용해 통증을 최소화한 마취를 실시하고 있으니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1b1323ee58f0d50959ab460d022204ca_1603435044_2936.jpg



마지막으로 내원하시는 환자분들이 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대기하고 진료받으실 수 있도록 인테리어에 많은 신경을 썼습니다. 여러 녹조 식물들을 비치하고 딱딱한 분위기가 아닌 마치 카페에 온 듯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도록 쾌적한 진료환경을 조성해두었어요. 



1b1323ee58f0d50959ab460d022204ca_1603435074_4785.jpg
 


서울늘솜치과는 세교 19단지에 위치해 있습니다. 1호선 오산대역 1번 출구 근처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어떤 대중교통을 이용하셔도 편리하게 접근이 가능하신데요. 주 3회 야간진료를 시행하고 토요일에도 진료를 시행하고 있어 바쁜 일상 탓에 치과에 내원하기 힘드신 분들도 보다 여유롭게 내원이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서울늘솜치과의 A부터 Z까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는데요. 이름처럼 늘 솜씨 좋은 치과로써 여러분들 곁에서 함께하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해나갈 것임을 약속 드립니다. 항상 행복한 일들만 가득 하시기를 바랄게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2020. SEOULNULSOM All rights reserved. Directed by ADMONG.